중앙협의회
2025년 임원 송년간담회 개최
2025년 임원 송년간담회 개최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12월 17일 오후 7시 대박식당(중앙로얄오피스텔 B1)에서 '2025년 임원 송년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중앙회 임원과 방한 중인 구만옥 뉴질랜드협의회장, 센토야 몽골협의회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안준희 총재는 올해 추진한 통일스피치대회 등 주요사업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국고 지원을 받지 못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중앙회 및 지역 임원들께서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주신 덕분이다."며 임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안 총재는 또 "지난 한해동안의 사업성과를 평가해보고, 새해 활동방향을 격의없이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참석 임원들은 한통여협이 지향하는 각종 사업추진을 위해 힘써온 서로의 노고를 격려한데 이어 순차별 발언권을 얻어 협회 운영 및 사업(활동) 추진과정에 참여하고 느낀 생각과 의견들을 교환했습니다. 또한 구만옥 뉴질랜드협의회장과 센토야 몽골협의회장으로부터 해외에서 한민족 동질성 회복과 평화통일공감대 등을 위해 펼치고 있는 활동사례발표를 듣고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아울러 저녁식사와 다과를 나누며 새해에는 중앙회 및 지역협의회 임원들이 우리 민족의 숙원인 자유평화통일을 위한 각종 사업추진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각오도 다졌습니다.




한편, 각자가 준비해온 선물들을 교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며 즐건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6년에는 지역임원까지 함께하는 송년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협의회(귤), 경북 청송군지회(사과), 강원도 양양군지회(홍시, 배추김치), 횡성군지회(대추생강차, 배추쌈), 홍천군지회(도라지청) 회장님들이 보내주신 정성, 맛있게 니눠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